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커뮤니티

이용안내 FAQ

  • 뉴욕타임스 디지털 엑세스 안내

    뉴욕타임스를 정기구독 하시면 디지털 엑세스가 무료로 제공됩니다.
    구독 신청 후 (
    평일 기준 24시간 이내)  이메일과 문자로 구독자님의 디지털 활성화 안내가 발송됩니다.

    뉴욕타임스 디지털 서비스 이용 방법

     
    ※ 뉴욕타임스 디지털 서비스란?

     
    뉴욕타임스 (www.nytimes.com)의 모든 기사를 무제한 디지털 열람 가능한 서비스입니다.  'NYT Video'와 같은 멀티미디어 콘텐츠 부터 1851년 이후의  뉴욕타임스의 모든 기사에 대해 무제한 열람이 가능합니다. 디지털 서비스에 새롭게 추가된 NYT Cooking과 Crossword 퍼즐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NYT Cooking에서는 뉴욕타임스가 제시하는 다양한 요리 가이드 확인 및 자신만의 레시피박스를 만들 수 있으며, Crossword는 20년 이상 축적된 방대한 자료를 자랑합니다.

    뉴욕타임스는 본 서비스를 6개월 약 10만원, 1년 20만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매거진스토어에서 뉴욕타임스를 구독하시면 구독 기간 동안 이 서비스가 무료 제공됩니다.  

    앱 다운로드 링크
    뉴욕타임스 안드로이드 앱 |
    뉴욕타임스 iOS 앱
     

    ※ 뉴욕타임스 디지털 서비스 신청하기

     

    1.
       https://myaccount.nytimes.com/link/inyt  링크로 가셔서
    매거진스토어에서 구독신청 후 안내되는 이메일과 문자를 참고해서  
           Surname(성)과 Subscription Number(구독번호)를 입력하세요.  

     
     
      * We're sorry, we can't find your subscription at this time라는 오류가 나왔나요?

       뉴욕타임스 인증 서버에 여러 명의 독자가 접속한 경우 위와 같은 오류가 발생합니다.

        구독번호와 성을 입력하신 상태에서 <Find My Subscription>을 버튼을 몇 번 더 클릭해주세요!

     

    2. 독자 확인이 완료되면, ID로 사용하실 이메일과 패스워드를 설정하세요.

       기존에 등록하셨던 이메일과 패스워드가 있다면, 그대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 오류메세지가 뜬 경우, 이메일과 패스워드를 설정한 상태에서 <Create My Account & Continue> 버튼을 몇 번 더 클릭해주세요.
     

    3. 인증이 완료되면 뉴욕타임스에서 등록 승인 메일이 발송됩니다. 메일을 받지 못하신 경우, 스팸 메일함을 한 번 확인해 주세요.

     

    디지털 서비스에 대한 추가 문의나 구독 중 불편하신 점은 언제든지 고객센터 (T. 1522-3938) 로 연락 주세요.

    감사합니다.​​​​​​​​​​
  • 장바구니에서 바로 견적서 생성하기

    안녕하세요? 매거진스토어 입니다.


    장바구니에 담은 상품을 간편하게 견적서로 다운로드, 인쇄, 혹은 이메일전송 하실 수 있습니다.

    장바구니 오른쪽 하단의 [견적서 출력] 버튼을 눌러서 즉시 견적서를 생성하세요!





    감사합니다.




  • ISSN 조회방법

    ISSN 은 International Standard Serial Number 의 약자로, 모든 정기간행물에 부여되는 식별 번호입니다.

    8자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형식 0000-000)


    ISSN 검색 방법


    국내 ISSN 코드: 국립중앙도서관이 운영하는 <서지정보유통지원시스템> 싸이트

    http://seoji.nl.go.kr/issn/issnInfo/issnInfoList.do


    해외 ISSN 코드: ISSN국제 센터 포탈

    https://portal.issn.org/


  • TGIForum 멤버십 안내

    미스터클래이에서 간행물을 구독하면 Tgiforum 의 멤버십 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Tgiforum 방문하기 : http://tgiforum.co.kr


    미스터클래이의 구독자시라면 무료 멤버십 쿠폰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The Economist의 기사 무단 활용한 한국 어학원 고소 소식

    최근 영국 The Economist 가 강남의 대형 어학원을 지적재산권 침해를 이유로 고소했습니다. 해당 어학원은 The Economist 의 기사를 학원 교재로 활용했다고 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국내의 로펌을 통해 형사상의 고소뿐 아니라 민사 소송까지 준비하고 있으며, 어학원의 합의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집니다.

     

    아래는 관련 뉴스 링크입니다.

    http://www.koreatimes.co.kr/www/news/nation/2013/01/116_129347.html 

    http://khnews.kheraldm.com/view.php?ud=20130123000697&md=20130326180054_AT 

     

     한국의 많은 학원 및 교습소들은 외국잡지를 쉽게 복사해서 교재로 활용하거나 수업자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학원이나 교습소에서 잡지를 활용하실 경우 반드시 reprint permission 을 받으셔야 합니다.  해외 잡지사가 국내 사법기관을 통해 고소장을 제출한 것은 처음이라고 하지만, 국내 학원들의 관행을 볼 때 단순한 경고성 소송은 아닌것 같습니다. 이코노미스트 외의 다른 해외 잡지사들도 적극적인 지적재산권 침해 소송을 벌일 수 있는 여지도 있습니다.

     

    한번 사용하는 경우와, 대량으로 교재를 만드는 경우 모두 출판사측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이와 관련된 절차는 생각보다 막연하지 않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활용하려 하는지, 얼마나 많은 양을 인쇄하려 하는지, 혹은 어떤 방식으로 사용하려 하는지에 따라 조건들이 다릅니다. 실제 주간지의 컨텐츠인지 온라인 상의 기사 혹은 비디오/오디오 컨텐츠인지에 따라 비용 및 절차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미스터클래이는 구독자 서비스의 일환으로 reprint / syndication / licensing 관련 컨설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구독하시는 독자분들이 문의하시면 해당 출판사의 저작권 관련 담당자와의 컨텍을 진행하고 관련 절차에 대한 상담도 가능합니다. 언제든지 문의주세요. (support@mrclay.net)



  • 이코노미스트는 좌파인가 우파인가?


    The Economist 의 정치적 위치에 대해 짚어봅니다.

     

    흔히들 이코노미스트가 자유시장을 지지한다는 것을 들어 보수적인 매체로 규정하곤 합니다.  하지만 이코노미스트는 스스로를 아직도 '급진주의적' 인 매체로 규정하고 그 지향점을 '급진적 중도' (The extreme centre) 야 말로 이코노미스트의 '역사적인 위치' 라고 말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1843년 제임스윌슨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제임스 윌슨은 영국의 사업가로 적극적인 관세 철폐 주의자였습니다.  아담스미스, 존 스튜어트 밀과 같이, 윌슨과 그의 친구들은 정통적 자유주의자들 이었고 이후 세월이 지나면서도 The Economist 는 개인의 경제적 자유에 대한 정부의 불필요한 제약에 대해 일관적으로 반대해 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코노미스트는 시장자유주의자들이 일반적으로 가지는 입장을 다른 이슈들에서는 보여주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기에 소득세를 적극 지지했었던 적도 있었고  무상 건강보험이나 총기규제정책에 강한 지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The Economist 의 포인트는 "정부는 아주 명확한 이유(excellent reason)가 없이는 개인이 가진 힘과 부를 제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 이슈에 대한 이코노미스트의 입장을 살펴봅시다.

     

    이코노미스트는 자유 기업과 규제의 완화, 민영화 등을 조금 더 지지하는 성향을 보여주며 우파적인 성향을 띕니다.  베트남 전쟁을 찬성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동성결혼의 지지, 일부 약물의 합법화 주장, 사형제도 반대, 또한 영국 왕정통치에 대한 반대 등을 보면 좌파적인 성향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의 총기규제를 찬성하고, 기업의 독점을 비판하고 공공 지출을 가난한 계층과 젊은이를 위해 써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다가도 은퇴 연령을 높여야 한다거나 사람들이 교육에 대해 더 많은 선택권을 가져야 한다는 주장을 보면 보수적이기도 합니다.

     

    '좌파' 와 '우파' 라는 개념은 프랑스 혁명 당시의 파리 의회에서 왕정을 지지하던 사람들은 오른쪽에, 혁명파들은 왼쪽에 앉았던 것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오늘날 까지도 좌우파는 보수주의자와 평등주의자를 구분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단순한 '좌파' 나 '우파' 라는 개념은 좌/우파를 가로지르는 The Economist 의 자유주의를 설명하기는 힘듭니다. 그래서 그 누구도 The Economist 를 좌파인지 우파인지 확실히 이야기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코노미스트는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이유가 "거의 대부분의 국가에서 정치는 보수주의와 평등주의로 나뉘고 있는 상황이지, 자유주의자와 반자유주의로 나뉘는 것이 아니 때문" 이라고 합니다. 일리가 있습니다. 선거철이 되면 The Economist 는 전통적인 자유주의 정책을 가장 가깝게 구현해 내는 후보를 지지한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지지를 선언했던 정치인들을 보면 보수파였던 도널드 레이건이나 마가렛데처가 있고, 윌슨대통령, 빌클린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지지하기도 했었습니다. 좌우파 양측의 장점을 버무려낸 정책을 제시했었던 토니 블레어와 같은 중도파 정치인들을 지지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The Economist 가 새로운 아이디어와 정책에 대해 평할때는 누가 그 정책을지지하느냐가 아니라, 정책 자체의 장점과 단점을 가지고 평가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좌파인가 우파인가에 대한 답은, 어느것도 아니다입니다. The Economist는 '급진적 중도' 에서부터 비롯된 자신들의 '진정한 진보주의' 야 말로 좌우파의 장점을 버무린 모델이라고 주장합니다. 아직도 이코노미스트의 목차 페이지에 인쇄되고 있는 문구는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를 진보하게 하는 지성과 그 진보를 방해하는 하찮은 무지 사이의 맹렬한 논쟁에 참여하기 위해"(take part in a severe contest between intelligence, which presses forward, and an unworthy, timid ignorance obstructing our progress) 이 잡지가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The Economist 에게서 문제의 핵심을 보는 지성과 논리를 기대하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이코노미스트의 정치적 성향을 항상 지지하는 것은 아니지만, 매주 새로운 이슈에 대한 코멘터리를 읽으면서 문제의 핵심을 바로 보는 방식을 배우곤 합니다.


    참고 :

     

    1. 'Is The Economist left- or right-wing?' Economist.com. Retrieved 11 October 2013.
      http://www.economist.com/blogs/economist-explains/2013/09/economist-explains-itself-0
    2. 'The Economist editorial stance' Wikipedia.org. Retrieved 11 October 2013.
      http://en.wikipedia.org/wiki/The_Economist_editorial_stance#cite_note-1 
    3. 'About Us' Economist.com. Retrieved 10 October 2013.
      http://www.economist.com/help/about-us

  • 시사주간지 비교분석 The Economist VS Newsweek

    안녕하세요? 미스터클래이 매거진샵입니다


    그동안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 와 미국의 뉴스위크 영문판(Newsweek) 을 비교해 달라는 문의를 많이 받았습니다.  
     
    The Economist 와 Newsweek 는 차이점이 분명한 주간지입니다. 두 잡지 모두 글로벌한 매거진으로 지구상의 거의 모든 국가에서 읽히고 있습니다. 아래의 글을 읽으시고  선택에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한국에서 출판되는 '뉴스위크' 는Newsweek 의 한국어판이지만 한국 뉴스가 주로 다루어집니다. 또한 한국 '이코노미스트'  는 The Economist 와 완전히 별개의 한국 경제지입니다. 혼돈 없으시기 바랍니다. 

     

     

    NEWSWEEK

    THE ECONOMIST

    발행국가

    미국(뉴욕)

    영국(런던)

    발행횟수

    주간

    주간

    소유주

    시드니 허만 박사
    Dr. Sidney Harman

    이코노미스트그룹
    (The Economist Group)

    역사

    77(1933년 창간)

    167(1843년 창간)

    구독자수(전세계)

    200만명 (2009기준)

    160만명 (2009기준)

    • 구독자층
       
       두 잡지 모두  영향력을  인정받고 있는 매거진이지만, 뉴스위크가 이코노미스트 보다 더 대중적입니다. 사회 각계 각층의 다양한 구독자들이 뉴스위크를 구독합니다. 이코노미스트의 경우 최근 젊은층의 구독율이 급증하는 추세지만, 사회 지도층의 구독자 비율이 높고, 또한 구독자의 충성도가 높기로도 유명합니다.  
       
    • 내용 & 스타일
       
      먼저 The Economist 가 다루는 분야는 경제,비즈니스,정치 분야에 집중되어 있으며, 전 세계의 아주 작은 국가의 동향까지도 담으려고 애쓰기 때문에 기사의 수와 양이 많습니다 (한 이슈에 70~100개의 기사) . 매우 분석적이며 통계와 수치를 많이 많이 사용하는 전문적인 기사들이 많은 주간지입니다. 또한 기사에 The Economist 만의 관점이 강하게 투영되고 있어 종종 논쟁이 되기도 하는데, 이러한 이유 때문에 더 인기도가 높기도 합니다. (대표적으로 대마초 합법화나 이라크전쟁 이슈를 들 수 있습니다.) 
        
      반면에 Newsweek 의 경우 에세이와 칼럼 형식의 기사로 이루어져 있으며, 기사의 수는 The Economist 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시사 정치 뉴스뿐만 아니라 문화, 예술, 여행 기사도 다루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중립성과 객관성을 유지하는 특성이 있으며, 지나친 분석은 자제하고, 편안한 읽기가 가능합니다. 또한 기사가 매우 '잘 쓰여진' 편 (저널리즘 분야에서 많은 상을 수여받고 있습니다) 이라, 작문을 위해 읽는 분들도 많습니다. 뉴스위크에는 명사들의 기고 글이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칼럼들이 많은 편입니다.  한 예로 최근 아이티 지진이 일어났을 때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나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에세이를 기고하기도 했습니다. "쉽게 읽히면서도 깊이있는 매거진" 이 미스터클래이 매거진샵이 파악하는 뉴스위크의 이미지입니다.
       
      이코노미스트의 경우 페이지수는 70~100페이지로 매주마다 조금씩 달라집니다. Newsweek 의 경우 56~66 페이지입니다. 이코노미스트는 페이지수는 물론 기사의 양이 많을 뿐 아니라 전문적인 광고들 (대학 교수 구인이나 연구원 구인, 코스 광고 등)이 많은 편이라 페이지수가 많습니다. 구독가격에서 약 5만원 정도 차이가 납니다. 
       
    • 난이도 & 흥미도

      전반적으로 Newsweek 가 Economist 보다 쉽다는 평이 지배적입니다.  The Economist 는 사용되는 어휘의 양이 많으며 내용의 수준도 높고 아티클 이해를 위해 필요한 배경지식이 요구한다는 점에서 Newsweek 보다 훨씬 난이도가 높다고 하겠습니다.
       
      물론 관심사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반적인 흥미도 면에서 뉴스위크가 우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뉴스위크의 경우 문화예술, 여행부분의 기사들과, 여러 차례 상을 수상한 사진작가들에 의한 사진들도 개제되기 때문입니다. 이코노미스트의 경우 기사가 관련 분야를 공부하는 학생들이나 MBA, 유학 준비생, 혹은 정치, 경제, 지리 등에 관심 있는 분들은 더 끌리실 수 있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Economist 는 영국 매거진이며, Newsweek 는 대표적인 미국 매거진이기 때문에 문체도 약간 다릅니다.  The Economist 의 기사들은 매우 분석적이면서도, 동시에 영국 특유의 유머감각이 묻어나기도 합니다.  반면 Newsweek 는 깔끔하고 이해하기 쉬운 문체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 기타사항
       
      The Economist 는 모든 기사가 mp3 파일로 녹음됩니다. (대부분이 영국 발음으로 녹음됩니다 ^^)  그래서 독자분들이 무료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ecnomist.com 의 모든 기사를 무제한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구독 가격면에서 볼 때 Newsweek 가 약 5만원 가량 저렴합니다. 이 가격은 기사의 양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보통 뉴스위크가 이코노미스트보다 약간 적은 분량의 기사를 다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두 매거진의 사은품도 각각 다릅니다.
       
    • 어학학습
       
      두 매거진 모두 수준높은 지식인들을 위한 매거진이지만, 한국에서는 중고등학생과 대학생들을 위한 교재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미스터클래이는 전국의 중고등학교와 어학원에 두 매거진을 공급해 왔습니다.
      단순 수치로 본다면, 학원에 공급되는 매거진의 수는 Newsweek 가 약간 앞섭니다. 대학생을 대상으로는 두 매거진 모두 비슷한 구독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두 매거진을 모두 구독하는 학원이나 학교, 학생들도 많습니다.) 각 잡지의 스타일과 내용이 다르기 때문에 영어수업에 참여하는 학생의 수준이나 어학능력, 지적 능력, 그리고 흥미를 고려해서 결정하시면 됩니다.

     

  • Publishing Cycle - 주문 후 언제 첫 호를 받아볼 수 있나요?
     각 잡지 소개 페이지를 보시면,  즉시 배송되지 않는 잡지가 적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보통 주간지의 경우 첫 호를 받으시기 까지 약 2주를 기다려야 합니다.
    하지만 미스터클래이는 이 기간을 단축하기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The Economist 의 경우 주문 후 빠르면 3-4일 이내, 늦어도 10일 이내에 수령하실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구독자 수가 2만명인 경우, 해당 출판사는 2만명에 맞춰서 인쇄를 계획하게 됩니다. 구독 주문이 들어오면 추가적인 구독자분량이 인쇄 스케줄이 잡히게 되며, 온라인 구독권이 있는 경우는 온라인 상에 등록이 되는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또한 추가적으로 2~3일이 소요되게 됩니다. 이러한 시스템은 전 세계 어디서나 주간지를 구독하실 경우 동일한 편입니다. 하지만 미스터클래이는 추가 재고를 확보해 미리 배송해 드리기 때문에 배송을 빨리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전문잡지나 프로페셔널 저널, 기타 잡지 정기구독의 경우, 주간지의 경우 2 ~6주 후부터 서비스가 시작되고, 격주간이나 월간지의 경우 4~8 주를 기다리셔야 합니다. 격월간이나 3개월에 한번 발행되는 계간 잡지의 경우 6~12주 기다리셔야합니다. 이렇게 기다리셔야 하는 이유는 위에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잡지 출판사마다 해당 발행분량이 인쇄되는 제한된 기간이 있기 때문입니다. Publication Cycle 이라 불리는 그 기간전에 고객님의 주소와 정보가 출판사에 전달되어야 합니다. 보통 미스터클래이에서 주문하시고 각 출판사에 정보가 등록되어 배송 스케줄이 잡히기 까지 약 3-4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출판사에 정보가 등록된 시점에 만약 publication cycle 이 지났다면 다음호의 cycle 까지 기다리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6월달에 고객님의 월간지 정기구독 요청이 접수되었는데, 이미 7월호의 인쇄 예약이 끝났거나 인쇄되어 발송준비 단계/발송이 된 상태라면 8월호 부터 받아보실 수도 있습니다.
      
  • 정확한 배송기간에 대해 궁금하시면 1:1 게시판 혹은 콜센터(1666-4332로) 통해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배송에 문제가 있다면? 파본/누락본 보상 안내

     

    안녕하세요? 미스터클래이 매거진 서비스입니다.

     

    잘 오던 매거진이 갑자기 오지 않거나, 주간지임에도 불구하고 월간지인줄 착각하게 만들거나, 혹은 배달된 매거진의 상태가 불량이십니까? 미스터클래이 매거진서비스 상단의 "배송클레임" 을 누르시고 불편사항을 접수해 주세요. 신속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미스터클래이 매거진샵의 보상정책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재배송
      해당 매거진이 누락 되었을 경우, 재배송 합니다.
       
    2. 연장
      고객이 재배송을 원치 않거나, 재고수량이 없을 경우 파손되거나 누락된 이슈를 연장해 드립니다.
       
    3. 과월호 증정 / 포인트 적립
      상황에 따라, 고객이 미스터클래이의 담당자에게 요청하여 진행됩니다.

    보상되지 않는 경우는 아래와 같습니다.

    1. 누락/파손 해당 이슈가 최초 클레임 90일 (월간) / 30일(주간) /  이전 이슈일 때 
       
    2. 주문 신청시 고객님께서 주소를 잘못 기재하였거나 충분히 명확히 개재하지 않아 반송된 경우
       
    3. 기타 고객의 과실로 파손되거나 누락되었음이 확인 되었을 때
        
    4. 파손이라 보기 어려운 주관적이며 분별이 어려운 경미한 스크래치, 구김
       
    5. 파본을 수령받고 오픈하여 사용한 경우 (매거진 활용에 의한 낙서, 밑줄, 구김 등이 확인될 때)

    * 택배회사나 우체국의 과실일 경우도 미스터클래에게 먼저 알려 주세요.

     

    미스터클래이 매거진샵은 빠르고 안전한 배송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만약 배송과 관련된 불편을 겪게 해 드렸다면 즉시 알려주세요. 빠른 문제해결과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The Economist 인터넷판 사용방법 (2013년 10월 업데이트)
    The Economist 구독자는 economist.com 의 인터넷판과 오디오에디션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2011년 부터는 추가적으로 아이폰, 아이패드 어플리케이션 (The Economist on IPhone/IPad)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 탭에서는  The Economist for Android를
    다운받으셔서 economist.com 로그인과 같은 정보로 로그인 하시면
    모든 이슈 아티클 열람은 물론, 오디오 에디션도 함께 무료이용이 가능합니다.
     

    1.     회원가입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economist.com 회원가입을 하세요
    www.economist.com/user/register?act=registration 
    (
    이미 회원이신 경우는 www.economist.com에서  로그인 하시면 됩니다)

    2.     구독자인증
    회원가입 후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구독자 인증을 받으세요.
    http://www.economist.com/subscriptions/activation
    이 때, 고객님의 회원번호를 입력하셔야 합니다.
    고객님의 회원번호 (customer reference number) : XXXXXXXX (8자리)
    (* 회원번호 입력 후 My Subscription 에 표시되는 구독만료일자는 실제 만료일과 1~2주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3.     Mp3 파일 다운로드
    인증에 성공하신 후, http://www.economist.com/audioedition/ 에 접속하셔서
    download” 버튼을 통해 mp3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tip: 4
    주 이전의 파일은 다운로드 할 수 없으니, 필요한 파일의 경우 미리 다운로드 해두시기 바랍니다.
    꼭 필요한 경우 economist@mrclay.net 로 요청해주세요.)

    4.     온라인에디션, 아이패드/아이폰 에디션
    가입하신 아이디(이메일주소)와 비밀번호를 이용하시면
    1) www.economist.com
    의 모든 기사를 자유롭게 엑세스 하실 수 있으며
    2) iPad, iPhone,
    안드로이드 마켓의 The Economist 앱에 로그인 하실 수 있습니다.
       (
    동일한 아이디로 로그인 후 무료로 모든 이슈의 기사와 오디오에디션을 동시에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5.     구독자 커뮤니티 : T.G.I.Forum (www.tgiforum.co.kr)
    미스터클래이컴퍼니에서 제공하는 구독자 포럼 서비스인 TGIF(The Global Ideas Forum)에서
    무료 번역기사를 열람하시고, 직접 번역과 기사요약, 노트작성을 하실 수 있습니다.
    방문하셔서 가입 후, “멤버 인증요청” 코너를 통해 인증신청 해 주시면 됩니다.

  • 정기구독을 해지하고 싶으세요?

    저희는 저희가 서비스해 드리는 모든 매거진과 저널이 구독자님들의 필요에 부합했으면 합니다.
    하지만 부득이한 경우 구독을 해지해야 할 때 아래 사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구독해지를 신청하기 전에 잠깐!

    • 취소 시 유의사항 - 취소 하실 때에는 카드결제 수수료나 사은품 등이 기존 금액에서 차감되며, 정기구독에게만 적용되는 특별한 할인 혜택들이 제로화된 상황에서 환불이 진행되기 때문에 아무리 적은 금액이라도 손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무료 해외 주소변경 - 이사나 해외이주를 이유로 취소하시는 경우 : 미스터클래이의 대부분의 잡지는 해외로 무료 주소변경이가능합니다. 주요 잡지인 The Economist 나 Newsweek, HBR 등의 경우 별도의 배송료가 전혀 없습니다.
       
    • 무제한 일시정지 서비스  - 미스터클래이 매거진서비스는 일시정지 기간과 횟수를 무제한으로 해서 고객님께서 유연하게 구독 서비스를 조정하실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 반복적인 배송문제와 서비스 불만족 - 만약 배송이 되지않거나, 상태가좋지 못한 이유로 구독 취소를 원하세요? 취소하시기 이전에 저희 콜센터나 이메일 cs@mrclay.net 혹은 총괄매니저에게 직접 문의(jhk@mrclay.net) 해 주세요.  문제를 파악해서 근본적으로 재발하지 않도록 확실히 처리하고 구독기간에서 피해받는 일이 없도록 보상처리 해 드립니다.

    위의 사항을 참고 하셨음에도 불구 부득이한 사유로 인하여
    구독 취소가 불가피할 때에는 다음 규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규정은 회원가입 약관에 명시되어 있으며, 고객님의 권리를 최대한 고려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 정기구독 취소 수수료는 결제금액의 10% 입니다.
        
    2. 정기구독신청 후 첫 호가 발송되지 않은 경우 :  취소/환불 요청 후 14 영업일 이내에 결제 금액을 환불합니다. 전액취소시 신용카드로 결제하신 경우는 신용카드 승인을 취소하여 결제 대금이 청구되지 않게 합니다. (단, 신용카드 결제일자에 맞추어 대금이 청구 될수 있으면 이경우 익월 신용카드 대금청구시 카드사에서 환급처리됩니다.)
        
    3. 정기구독의 경우, 첫 호가 발송된 경우 현금 취소/환불의 경우 :  해지신청 후 14 영업일 이내에 결제 금액을 환불합니다. 정기구독분의 발송된 이슈만큼 전체납부 금액에서 차감하며 나머지 금액을 계좌이체로 환불합니다. 이 경우 고객은 고객의 명의로 된 계좌번호를 제공해 주셔야 합니다. 초기 결제를 신용카드나 실시간계좌이체로 한 경우 카드결제 수수료인 3.5%~4%가 추가로 차감될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시 지급된 사은품은 정가와 배송금액(2500원)을 환불금액에서 차감합니다. 정기구독시 온/오프라인에서 부여받은 쿠폰금액은 적용되지 않으며, 각종 이벤트와 프로모션의 영향을 받지 않은 standard rate (표준가) 로 계산되어 환불됩니다. (예: 1년구독하면 1달을 무료로 드리는 경우, 구독취소시 추가 1달에 대한 구독또한 취소됩니다. 또한 학생할인으로 받으신 추가할인이 적용되지 않아, 1권당 가격을 일반인 정기구독가로 계산합니다.)
        
    4. 정기구독 취소 후 환불을 미스터클래이 매거진샵의 적립금으로 받는 경우 :  결제 수수료를 차감하지 않은 순수 금액을 적립금으로 환불처리합니다. 학생할인으로 주문했다가 취소하는 경우에도 학생할인을 인정하여 받아본 만큼만 차감되고 모두 환불됩니다. (구독자님께서 가장 손해가 없는 환불형태입니다.)  적립금을 다시 현금으로 환불받는 경우 결제수수료가 차감됩니다.
       
    5. 적립금환불의 경우 2~3일 영업일 이내, 현금환불/카드취소의 경우 약 2주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환불요청 후 1달 이상 환불되지 않는  경우 반드시 고객센터에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적립금 환불을 원하시는 경우 cs2@mrclay.net 로 "적립금 중간취소 환불" 이라는 제목으로 이메일을 작성하셔서 이름, 배송주소, 연락처를 간단히 기재하시면 담당자가 연락 후 조치합니다.  
        
    6. 일반 취소/환불 요청은 이메일 cs2@mrclay.net / 팩스 02-6442-5659 / 우편등기로 하실 수 있으며 간단한 인적사항과 취소하고 싶으시다는 의사를 전달해 주시면 담당자가 처리해 드립니다.  

    * 해지신청은 이메일로 간단히 하실 수 있으나, 법인 구독의 경우  '정기구독 서비스 해지신청서'  작성을 통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타 업체의 과대광고, 구독자기만행위, 개인정보 유출 행위를 주의하세요.
     대학생이라면 한번쯤 'XXX 잡지를 구독해 보세요' 라는 전화를 받아보신 적이 있을 것입니다.   

    국내 잡지 판매 업계에서는 오랜 기간동안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피해와 텔레마케팅 / 온라인 과대 광고, 강매, 취소거부 등 소비자 피해가 수 없이 많았습니다. 특히 외국 잡지 구독판매의 경우 대학교 신입생이나 고등학생 등에게 과대 광고나 사은품 등으로 유인/판매한 후, 비싼 값에 계약 하였다는 것을 알게 된 고객이 취소를 요청 할 경우 '해외 본사에 주문이 처리되었다' 라든지 '담당자가 퇴사하였다' 등의 이유를 들어 취소를 거부하거나, 계약서를 부당하게 작성하여 취소 및 환불을 불가능 하도록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 하였습니다. 과대광고 뿐 아니라 저렴한 정기구독 상품을 2~3배의 가격으로 판매하며 폭리를 취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러한 행태는 비단 90년대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2009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09년 한해에만 공정위에 신고된 해외잡지 관련 피해가 200건이 넘게 접수되고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고객님의 전화번호, 주소, 아이디, 비밀번호 등 개인정보를 기재하셔야 할 경우 반드시 비밀글로 설정해 주시고, 특정 저널 / 매거진을 찾고 있다는 글을 올리실 때도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 (혹은 사은품 제공 등) 한다고 접근해 사기성 피해가 발생한 사례가 있으니 가급적 비밀글로 설정해 주세요.  (미스터클래이는 공식 홈페이지나 공식 전화번호를 거치지 않은 구독주문을 받지 않습니다.) 아웃바운드 텔레마케터가 전화를 통해 상품을 홍보하고 구독을 권유할 때에도, 바로 카드번호 등과 같은 개인 정보를 말해주기 보다는 한번 더 확인 하시고 진행하시는 것이 현명할 것입니다. 주문하실 때 해당 기업에 의한 피해 사례는 없었는지를 꼼꼼히 체크 하시고 주문하시는 것도 매우 좋은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

     
  • 상품 Q&A

    매거진 구독후기



       

      고객만족센터

      은행계좌안내

      • 예금주